몇일전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다가

역시 남자들이 모이면 업소이야기가 줄줄나옵니다..

시간대는 새벽1시 정도 된거같구요

심심하고 외롭고 술도 한잔 더 생각나고해서

언제나 편한마음으로 찾아 가는 강필대표에게 콜

주말이라 방이 남았나? 이쁜애기들은 있을려나?..

하는 조심스런 맘으로 전활했는데

20분안에 오면 가능하다해서

마침 근처임에 바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믿고 가는 강필대표이기에 눈빛으로 대화를 나눕니다

처음에 봤을땐 남자답고

살집이 좀있는 이미지라 처음 봤을때는 어색했지만

혈렬한 말솜씨와 적극적으로 손님케어하는 마인드가

예사 롭지 않다 보니 여럿 방문하게 되었네요..

볼때마다 살이 올라오는 강필대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요즘 무슨 스트레스받는일 있나 물어봣는데

살만한가봅니다;;

금방 아가씨 데려온다고 지금이 기회라는 말을 전하고

15분 정도 뒤에 데려오네요..

간만에 오셔서 조금더 신경써서 아가씨찾느라 조금 늦었다고.. 죄송하다고..

여러명(20명정도) 보았고 그중에 3명정도 추천해주어 그중에서 앉힙니다

아가씨가 강필대표 기에 눌려서인지 엄청 긴장해있네요

그런느낌을 알았는지

이래저래 얘기나누고 강필대표는 볼일보러 나가며 한마디

확실하게 부탁드려요 형수님들!!

정말 언제나 아가씨 힘든거보다 손님 먼저 생각하는 마인드 정말 마음에듭니다

이름 기억안나는… 아가씨… .

대충스타일은 키 168정도에 44반에서 55 정도?

머리스타일은 단발보다 조금 긴데..

그렇다고 긴생머리는 아니고..

웨이브들어간 음.. 아 자갈치머리라고 하면은 알겟네요 ..

외모가 특출나서 그런지 소화 하기 힘든 머리스타일도 소화 하는 이름모를 아가씨..

제가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나이는 25이랬나.. 26이랬나..

20대 중반이라 하더군요

머.. 술한잔 걸치면 다들 아시잖습니가 .. 부드럽게 살짝.

살짝 살짝 터치하면서 자연스럽게 술을 마시는게 좋아서

앞에 앉아 있는 친구놈에게 싸인을 보냅니다

가벼운 스킨쉽하면서 노래도 게임도하고 얘기도하고

술도좀 취하고 언니도 적극적으로 해주고 좋네요.

술에 취끼가 슬슬 오르더니 저도 변신을 하게 되더군요^^;;

언니가 연장타임가면서 쪼금 고생했을텐데 싫은 내색 없이 잘 놀아줘서 고맙네요

팔장끼고부르다가 안고 노래 부르다가 진도나가는 게임도 팍팍하다가 ..

입으로 방울 토마도를 전해주던 찰나

연장체크..

연장할까 말까.. 하는찰나.. 라스트로 한타임 있는힘껏

더 질펀하게 물고빨고 놀자는 친구의 카톡에

흔쾌히 수락과동시에 웨이터를 불러 술한병 시키고 다시 전투모드로

진짜.. 영혼까지 놀다가 나왔네요ㅎ

조만간 한번더 갈텐데 또뵈요 강필대표님

Categories: Blog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